Pium Web

피부 진단부터 추천까지 차분하게 연결합니다.

피움 웹은 동일한 백엔드 API를 사용하되, 웹 환경에 맞는 로그인과 사진 진단 경험으로 재구성합니다.

사진 원본은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아요

사진 진단은 웹에서도 원본 미저장 원칙을 먼저 안내한 뒤 진행합니다.

진단 방식

설문과 사진 진단 모두 같은 결과/추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.

설문 기반 진단

백엔드에서 내려주는 문항을 렌더링하고 목표는 최대 2개까지 선택합니다.

사진 기반 진단

촬영 또는 파일 업로드 후 보조 문항을 거쳐 분석 결과로 이동합니다.

현재 화면은 모바일 우선 골격입니다. 실제 데이터 연결은 핵심 흐름부터 순서대로 붙입니다.